남울산새마을금고, 'MG지역상생의날' 기념 전통시장에 마스크 2만 2000장 지원
상태바
남울산새마을금고, 'MG지역상생의날' 기념 전통시장에 마스크 2만 2000장 지원
  • 임규동 기자
  • 승인 2021.04.20 17: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MG남울산새마을금고(이사장 이평국)는 20일 울산 남구 수암로에 위치한 남울산새마을금고 본점에서 제1회 '새마을금고 지역상생의 날'을 맞아 관내 전통시장인 울산번개시장(상인회장 박진식)과 야음상가시장(상인회장 길필종)에 마스크 2만 2000여 장을 전달했다.임규동 기자  photolim@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서생면에 원전 더 지어주오”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980명 2980편 접수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울산 첫 자율주행버스 ‘고래버스’ 타봤더니...노란불도 철저준수…스마트모빌리티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