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 창간 32주년…유공 직원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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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 창간 32주년…유공 직원 시상
  • 전상헌 기자
  • 승인 2021.05.1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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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일보 창간 32주년을 맞아 13일 본사 엄주호(가운데) 대표이사가 신문협회장상 및 모범·우수사원상, 장기근속상을 시상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본보(대표이사 엄주호)는 13일 본사 대표이사실에서 창간 32주년 유공 직원 시상식을 가졌다. 본보는 지난 1989년 5월15일 울산지역 최초 일간신문창간호를 발행했다.

이날 행사는 최근 울산지역에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차단을 위해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기념식을 생략한 가운데 간소한 시상식만 진행됐다.

이날 시상은 △한국신문협회상 문화사업국 이지영 차장 △대신협상 편집국 송희영 차장 △모범사원상 디지털미디어국 이상권 기자 △30년 근속상 마케팅본부 이민호 부장 △20년 근속상 문화사업국 이지영 차장 순으로 이뤄졌다.

전상헌기자 honey@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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