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대학교병원이 소아용 마스크를 제작해 소아환자들에게 전달하며 빠른 쾌유의 메시지를 전했다.울산대학교병원이 소아용 마스크를 제작해 소아환자들에게 전달하며 빠른 쾌유의 메시지를 전했다. 울산대병원(병원장 정융기)은 지난 18일 병원 공식캐릭터인 ‘라이피&하티’로 디자인된 KF94 소아용 마스크 2000장을 소아청소년과와 소아병동에 전달했다. 울산대병원은 성인용으로 제작된 ‘라이피&하티’ 마스크가 인기를 끌었지만, 크기가 맞지 않아 쓰지 못했던 소아들을 위해 특별 주문 제작해 나눠줬다. 전상헌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상헌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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