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는 지난 21일 현대중공업과 동구 서부동 명덕주차장을 공영주차장으로 지정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현대중공업은 서부동 235-31 일원에 소유하고 있는 명덕주차장 187면을 공영주차장으로 무상 제공한다. 동구는 공영주차장으로 전환된 명덕주차장의 운영을 맡아 무료로 개방한다. 협약기간은 오는 6월1일부터 2022년 5월31일까지이며 상호 이의가 없을 시 자동 연장된다. 정세홍기자 aqwe0812@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세홍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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