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사흘간 확진자 20명, 백신 1차 접종률은 1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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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사흘간 확진자 20명, 백신 1차 접종률은 11%대
  • 전상헌 기자
  • 승인 2021.06.0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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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확연히 줄어들었다. 코로나 백신 1차 접종도 11%대로 들어섰다.

4~6일 지난 주말 사흘간 울산에서는 기존 확진자들과 접촉 등으로 20명(울산 2616~2635번)의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4일(7명), 5일(7명), 6일(6명) 사흘 연속 한 자릿수 확진자가 나왔다.

주말 사이 코로나 백신 접종도 순조롭게 진행됐다. 6일 울산에서는 아스트라제네카(AZ) 1차 신규 접종자 125명이 접종을 마쳤다. 지난 5일에는 AZ 1차 신규 접종 2396명, 2차 25명이 접종을 끝냈다. 이로써 울산 전체 접종 대상자 113만6017명 대비 1차 접종은 누적 13만1419명(11.57%)이, 2차는 3만6951명(3.25%)이 접종을 마쳤다. 전국 누적 백신 접종률은 1차 14.8%, 2차 4.4%다. 전상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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