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호텔업계·과학대, 탈울산 막기 위한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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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호텔업계·과학대, 탈울산 막기 위한 MOU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1.06.14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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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남구는 지난 11일 구청 회의실에서 롯데호텔·롯데시티호텔, 스타즈호텔, 신라스테이호텔, 에쉬튼호텔, 토요코인호텔 등 지역 호텔업계 및 울산과학대학교와 함께 산·학·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청년 인구의 탈(脫) 울산을 막는데 힘을 모으겠습니다.”

울산 남구는 지난 11일 구청 회의실에서 롯데호텔·롯데시티호텔(총지배인 이종락), 스타즈호텔(총지배인 김수도), 신라스테이호텔(본부장 정진원), 에쉬튼호텔(대표이사 손봉식), 토요코인호텔(지배인 우정화) 등 지역 호텔업계 및 울산과학대학교(총장 조홍래)와 함께 산·학·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은 청년인구의 탈울산화가 가속화하는 가운데, 대학은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한 커리큘럼을 강화하고, 기업은 인턴십 등 인재를 수용할 수 있는 여건 확보를 통해 대도시로 일자리를 찾아 울산을 떠나는 청년인구 유출에 저지선을 마련해 제동을 걸겠다는 것을 골자로 한다. 차형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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