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9월까지 코로나 애로 ‘현장간담회’
상태바
울산시, 9월까지 코로나 애로 ‘현장간담회’
  • 이춘봉
  • 승인 2021.06.21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응원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오는 9월30일까지 ‘민생소통 특별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송철호 울산시장이 직접 민생경제 현장을 찾아가 각계각층의 시민들을 만나 위로와 감사를 전하고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보건·복지, 경제·일자리, 문화·관광, 환경·녹지, 안전·행정 등의 분야별로 50곳을 현장 방문 대상으로 선정했다. 간담회는 소규모 현장 간담회 또는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된다.

시는 간담회를 통해 시민들이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지적하면 해결 가능한 사안부터 즉시 시행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제도 개선 등 추가적인 협의가 요구되는 부분은 중앙부처 및 관련 기관과 협의해 시민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춘봉기자 bong@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