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정자법 위반 의혹, 울산지검에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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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정자법 위반 의혹, 울산지검에 배당
  • 이춘봉
  • 승인 2021.06.2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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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 정치자금 부정 수수 의혹 사건이 울산지검에 배당됐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은 최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이첩한 김 원내대표 고발건을 울산지검으로 보냈다.

앞서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은 지난 5월 김 원내대표가 지난 2014년 3~7월께 형과 동생을 통해 출처가 불분명한 자금을 제공받아 선거에 사용했다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수사해 달라고 공수처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공수처는 지난 9일 이 사건을 다른 수사기관에서 수사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해 지난 9일 대검에 단순 이첩했다. 이춘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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