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과학원은 폭염으로 동해 연안의 수온이 급격히 상승함에 따라 지난 24일 오후 2시를 기해 고수온 주의보를 동해 남중부 연안으로 확대 발령했다고 밝혔다. 현재 고수온 주의보가 내려진 곳은 이날 포함된 경북 울진~부산을 비롯해 서해, 남해 서부, 제주해역, 전남 함평만, 득량만 안쪽, 가막만 등이다. 경북 울진 나곡 북쪽에서 부산 청사포까지 수온은 28도에 달하거나 도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경북 울진~영덕에서는 바람의 영향으로 냉수대의 잦은 출현과 소멸로 수온이 단시간에 급변하는 경향을 보일 것으로 예상돼 양식장 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김가람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형욱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무기한 휴업 CGV 울산동구점, 이르면 다음달부터 영업 재개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화촉]서범수(울산 울주군 국회의원)·황혜진씨의 아들 정운군과 김현규·최승임씨의 딸 사라양 [오늘의 운세]2026년 1월7일 (음력 11월19일·신사) 주행하던 25t 덤프트럭서 불, 무룡터널 인근도로 일시통제
주요기사 울산 공공의료 삼각거점 구축 속도 韓·伊, 반도체 등 첨단산업 협력 공감대 파릇파릇한 생기…제철 맞은 울산 명품 부추 울산, 다차종 생산 첨단기술 확보 나서 ‘무인점포 전성시대’ 범죄 대비책 시급 “매달 150만원 줄테니…” 대포통장 모집 일당 검거
이슈포토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