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오후 4시30분께 울산 울주군 온양톨게이트 인근을 지나던 화물차 타이어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11일 오후 4시30분께 울산 울주군 온양읍 외광리 온양톨게이트 인근 도로를 달리던 25t 화물차 타이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했고, 20여분만인 4시53분께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화재로 타이어 등을 태워 400만원(추정)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왕수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왕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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