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복지이음단 발대…취약층 학생 후견인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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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이음단 발대…취약층 학생 후견인 양성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1.08.3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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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27일 본청 집현실에서 취약계층 학생 일대일 맞춤형 통합지원을 위한 교육복지이음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27일 본청 집현실에서 취약계층 학생 일대일 맞춤형 통합 지원을 위한 교육복지이음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교육복지이음단은 시교육청이 지역사회 내 교육취약계층 학생을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해 동네 단위로 교육후견인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발대식에는 학습이 느린 아이, 부모의 돌봄이 부족한 아이, 갑작스러운 사고로 홀로 생활해야 하는 아이 등 도움이 필요한 아이를 지원하기 위해 모집된 24명의 교육후견인이 참석했다.

교육후견인 24명은 여러 기관과 연계해 학생, 담임교사, 학부모와 지속적 상담과 소통을 통해 아이들의 빈틈을 메워주는 사회적 보호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차형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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