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문화재단 출범 1주년 기념 예술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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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 출범 1주년 기념 예술한마당
  • 전상헌 기자
  • 승인 2021.10.14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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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1주년을 맞은 울주문화재단이 울주지역 예술인들에겐 전시 기회를, 군민들에겐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울주문화재단은 14일부터 30일까지 ‘10월에는 울주로’라는 주제로 특별기획전시 ‘2021 울주예술인한마당’을 울주문화예술회관·서울주문화센터·울주생활문화센터·오영수문학관 등지에서 마련한다.

첫 시작은 14일 오후 1시 울주문화예술회관에서 루체 현악 5중주에 맞춰 개막식이 진행된다. 또 실·내외에서 진행되는 고동희, 권영태, 김혜숙, 안승희, 조미옥, 최성원 등 지역작가의 초대전시도 열린다.

서울주문화센터에서는 설치미술 전시와 체험프로그램, 청년 그룹 네트워크 모임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16일부터 매주 토요일엔 울주문예회관 야외광장에서 장난감 플라스틱 정크아트 조형물 전시와 체험이, 24일엔 오영수문학관에서 작가의 글귀로 전각과 캘리그래피를 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울주생활문화센터에서도 지역생활문화인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캐리커처와 비누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행사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울주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플리마켓이 열린다.

전상헌기자 honey@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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