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방사능방재교육…市, 내달까지 8회 진행
상태바
찾아가는 방사능방재교육…市, 내달까지 8회 진행
  • 이춘봉
  • 승인 2021.10.15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시는 원자력과 방사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방사능 재난에 대한 자가 대피 능력 향상을 위해 ‘2021 찾아가는 방사능방재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15일 유곡중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말까지 총 8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대상은 중학생 및 통장과 주민자치위원이다.

교육은 방사선과 방사능 재난에 대한 기초 지식과 재난 시 우리 시의 주민 보호 조치 개념, 시민 행동 요령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실제 사고 시 행동 요령에 대해 생각해 보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교육에 참여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연차적으로 교육을 확대·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춘봉기자 bong@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