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의회, ‘울산형 마을공동체 만들기’ 활성화 방안 논의
상태바
울산 중구의회, ‘울산형 마을공동체 만들기’ 활성화 방안 논의
  • 김정휘
  • 승인 2021.10.22 01: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1일 중구의회는 강혜경 의원(행정자치위원장) 주관으로 의원회의실에서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다전행복발전소 간담회’를 가졌다.
21일 중구의회는 강혜경 의원(행정자치위원장) 주관으로 의원회의실에서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다전행복발전소 간담회’를 가졌다.

21일 중구의회는 의원회의실에서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다전행복발전소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강혜경 의원 주관으로 다전행복발전소 협동조합 박창욱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형 마을공동체의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근 울산시가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울산형 마을만들기 시범 마을사업에 공모해 3년간 최대 3억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이에 다전행복발전소는 주민 주도로 다운동에서 활용가능한 자연자산과 전통 산물을 인적자원을 활용,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다.

중구의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마을공동체 일환인 행복발전소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을 모색하는 한편 다양한 정책적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중구의회 강혜경 의원은 “다전행복발전소가 울산을 대표한 마을공동체 시범사업을 추진되는 만큼 주민 주도의 공익사업이 활성화되고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에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정휘기자wjdgnl1@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동원개발 혁신도시 부지에 66층 등 오피스텔 3개동 건설
  • 대기오염물질 농도 조작 기업 무더기 기소
  • 이선호 울주군수, 대안리 일원 보행환경 개선사업 현장 방문
  • 울산시, 만24세 울산청년에 50만원씩 준다
  • 울산 북구, 양정 수양버들 공영주차장 준공식 가져
  • 울산 북구새마을회, 탄소중립 실천 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