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11월 판매량...39만2247대 2.8% 감소
상태바
현대자동차, 11월 판매량...39만2247대 2.8% 감소
  • 이형중 기자
  • 승인 2019.12.02 22: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국내외시장에서 총 39만2247대의 완성차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2.8% 감소한 수치다.

국내 시장에서는 1.5% 감소한 6만3160대, 해외에서는 3.0% 감소한 32만9087대가 팔렸다.

현대차는 연말에도 글로벌 경제성장 둔화 및 통상 환경악화 등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권역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고객 지향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실적을 회복한다는 계획이다.

세단은 그랜저가 1만407대(하이브리드 2312대 포함) 판매됐고, 쏘나타(하이브리드 1203대 포함) 8832대, 아반떼 4475대 등 2만4757대가 팔렸다.

지난달 부분변경 모델이 나온 그랜저는 7개월 만에 월 1만대를 넘으며 최다판매차 자리를 되찾았다. 더 뉴 그랜저 누적 계약은 4만대에 육박한다. 이형중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