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울산지부는 28일 울산시교육청 1층 로비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집단교섭 승리를 위해 무기한 천막 농성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노조는 “울산시교육청과 진행하고 있는 단체협약 교섭은 노조 측의 요구사항이 너무 많다거나 교육청을 사용자로 부를수 없다거나 강제 이행 문구인 ‘한다’라는 문구를 쓸 수 없는 등 상식 밖의 이유들로 조합원의 요구를 묵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학교비정규직노조는 교육당국에 비정규직 차별 해소와 처우 개선에 대한 성실 교섭을 요구하고 있지만 노사간 입장차가 달라 교섭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차형석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형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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