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장관, 울산지검 찾아 산업안전 강화방안 등 논의
상태바
박범계 장관, 울산지검 찾아 산업안전 강화방안 등 논의
  • 이왕수 기자
  • 승인 2021.11.01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지난 29일 울산지검과 지역 기업체 등과 잇따라 간담회를 갖고 산업안전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박 장관은 이날 오전 울산지검을 찾아 업무보고를 받고 산업안전 강화 유관기관 간담회에 참석했다.

박 장관은 산업안전법 위반 사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의 수사·공판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표시했다. 또 고용노동부 등에 안전사고 지역 거버넌스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또 지역 제조업체인 삼기산업과 코오롱인더스트리 울산공장을 방문해 안전사고 방지시설을 둘러봤다.

박범계 장관은 “중대재해처벌법상 한계가 있지만 법무부와 대검, 고용노동부가 합심해 처벌을 강화하고 현장 지도 점검을 하면 선순환 효과가 퍼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왕수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