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행 이틀째인 2일 울산에서는 5명(울산 5441~5445번)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 중 2명은 울산과 부산 기존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됐다. 또 다른 1명은 지난달 20일 베트남에서 입국한 사람이며, 나머지 2명은 아직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또 울산시 ‘코로나 확진자 발생 및 조치상황 보고’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울산 지역 병원·생활치료센터 입원·입원 예정 코로나 확진자 55명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전상헌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상헌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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