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 코로나’ 시행 첫날, 울산 음주운전 8명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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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시행 첫날, 울산 음주운전 8명 적발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1.11.0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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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첫 날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 전국적으로 300명 가까이 적발된 가운데 울산에서는 8명이 적발됐다.

2일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일 음주운전 집중 단속으로 울산에서는 8명이 적발됐다. 이 중 면허정지 수준은 4명, 면허취소 수준은 4명이었다. 음주사고도 1건 있었다. 전국적으로는 총 299명의 음주운전자가 적발됐다.

경찰은 연말연시 술자리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이달부터 내년 1월까지 유흥가와 식당 등 지역별 음주운전 위험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과 장소를 수시로 바꿔가며 단속을 벌일 예정이다. 차형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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