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이어지고 있다. 3일 울산에서 6명(울산 5446~5451번)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중 5명은 기존 확진자들과의 접촉자로, 이 중 2명이 자가 격리 중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 중 3명은 각각 대구와 부산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확진자 1명은 아직 감염 경로가 파악되지 않았다. 전상헌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상헌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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