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기초지자체 ESG 사회부문평가 ‘최우수’
상태바
울산 울주군, 기초지자체 ESG 사회부문평가 ‘최우수’
  • 이왕수 기자
  • 승인 2021.11.05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 울주군이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에 대한 ESG(환경·사회·거버넌스) 평가에서 사회부문 S등급(최우수), 종합 A등급(우수)을 받았다.

4일 울주군에 따르면 이번 ESG평가는 ESG행복경제연구소와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이 지난해 1월부터 올 상반기까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환경, 사회, 거버넌스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단체장의 의지, 기후변화 대응, 교육환경, 보건·안전, 단체장 공약, 재정 효율성·건전성 등 51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울주군은 사회부문에서 지역안전등급, 코로나 대응, 건강 관련 삶의 질, 교통문화 지수, 문화기반 시설 수 등 평가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인 S등급을 받았다.

환경부문에선 양호인 B등급에 그쳤지만 공약완료율, 재정자립도, 혁신평가 우수기관 등을 평가한 거버넌스부문에서 우수인 A등급을 받으며 종합 우수인 A등급을 최종 기록했다. 울산지역 기초자치단체 중 종합 1위에 해당한다. 이왕수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올해 울산공항 LCC(저비용항공사) 5편 중 1편꼴 지연
  •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