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4시58분께 울산 중구 복산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집 안에 있던 A(60대 추정)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방과 거실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0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4분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이 도착할 당시 A씨는 방에서 숨진 상태였다. 앞서 지난 16일 오후 7시59분께 울주군 온산읍의 한 공장에 주차된 트럭에서 불이 나 20여분만에 진화됐다. 정세홍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춘봉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울산의 小공원 산책하기](30) 우리가 모르는 사이새터공원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기후변화 대응 국가적 전략·국제 협력방안 논의 [오늘의 운세]2026년 2월6일 (음력 12월19일·신해)
주요기사 인석의료재단 보람병원,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2,000만원 전달 마을이 태양광발전소 운영해 수익창출한다 봄 찾아온듯 포근한 설연휴 “조선업 외국인 고용 제한 추진, 산업현장 현실 외면” “나도 울산시민…지역사회 도움 되고파” HD현대미포 노조 금속노조 가입…통합에 속도
이슈포토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