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의회, 제1회 추경안 약 4896억원 확정…7대 공식 회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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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의회, 제1회 추경안 약 4896억원 확정…7대 공식 회기 종료
  • 정혜윤기자
  • 승인 2022.04.06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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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북구의회(의장 임채오)가 5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면서 7대 마지막 회기를 마무리했다.

북구의회는 이날 본회의장에서 200회 임시회 4차 본회의를 갖고 북구가 제출한 2022년도 1회 추경안을 원안 가결했다.

북구는 앞서 제1회 추경안으로 489억원6871만원을 증액 편성해 4896억원8296만원을 의회에 제출했다. 올해 당초 예산 4407억원1425만원 보다 11.11% 늘어난 금액이다.

북구의회는 이날 본회의를 마치면서 2018년 7월 개원 후 이어 온 공식 회기 일정을 마쳤다. 오는 6월30일까지 임기가 이어지지만 공식 회기 일정은 이날 마무리 됐다.

7대 북구의회는 지난 2018년 7월 174회 임시회부터 이번 200회 임시회까지 모두 27차례에 걸쳐 임시회 및 정례회를 열고 의원발의 포함 조례·규칙 251건, 건의안·결의안·동의안 44건, 예산안 27건 등 총 47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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