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만에 칠 벗겨진 ‘배달의 다리’
상태바
두 달 만에 칠 벗겨진 ‘배달의 다리’
  • 김경우 기자
  • 승인 2019.12.29 21: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지난 10월 개장한 울산 남구와 중구를 잇는 보행교인 교량 노천카페 ‘배달의 다리’ 바닥 페인트칠이 벗겨져 누더기로 변해있다. 김경우기자

지난 10월 개장한 울산 남구와 중구를 잇는 보행교인 교량 노천카페 ‘배달의 다리’ 바닥 페인트칠이 벗겨져 누더기로 변해있다. 김경우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