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볼링 종목별 선수권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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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볼링 종목별 선수권대회 개막
  • 신형욱 기자
  • 승인 2022.06.2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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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열린 2022 전국장애인볼링종목별선수권대회 개회식에서 울산시장애인체육회 이수정 사무처장(가운데), 울산시장애인볼링협회 장성임 회장(가운데 오른쪽), 대한장애인볼링협회 이상원 부회장(가운데 왼쪽) 등 내빈들과 참가선수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 전국장애인볼링종목별선수권대회가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17개 시도 선수 350여명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울산 문수볼링장에서 개최된다.

전국장애인볼링종목별선수권대회는 국내대회 중 가장 권위 있는 메이저대회로 각 등급별 개인전으로 경기가 진행되며, 입상자에게는 2023년 국가대표 선발전 쿼터가 부여된다.

울산시는 선수 30, 지도자 5명 35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종합 3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전초전인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단 경기력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시장애인체육회는 “올해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대비해 종목별 전국대회 개최로 종목별 편의시설과 선수단 필요사항 등을 점검, 성공적 개최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춘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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