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는 햇 울산배
상태바
미국 가는 햇 울산배
  • 김동수 기자
  • 승인 2022.08.11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울산 울주군이 올해 생산된 지역특산물 ‘울산배’ 13.6t을 미국에 수출한다. 울주군은 10일 청량읍 율리 울산원예농협 율리사업소에서 이순걸 울주군수, 김영철 울주군의회 의장, 김철준 울산원예농협 조합장, 생산농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환송행사를 열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울산 울주군이 올해 생산된 지역특산물 ‘울산배’ 13.6t을 미국에 수출한다. 울주군은 10일 청량읍 율리 울산원예농협 율리사업소에서 이순걸 울주군수, 김영철 울주군의회 의장, 김철준 울산원예농협 조합장, 생산농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환송행사를 열었다.

이날 수출하는 울산배는 원황품종으로 13.6t, 총 4500만원 상당이다. 군은 농가 소득 증가를 위해 오는 12월까지 총 13억원 상당의 울산배 400t을 수출할 계획이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남구 하나님의 교회, 추석맞이 선물세트로 이웃사랑
  • ‘2022 울산문학 신인문학상’ 수상자 5명 선정
  • 울산 남구 삼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50가구에 직접 담근 배추김치 전달
  • 울산 동의 MJF 라이온스클럽, 라면과 추석 선물세트 등 25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후원물품 전달
  • 거리두기 없는 추석이라 아들 손 잡아보나 했는데…유난히 쓸쓸한 요양시설
  • 백신접종 6개월 지나면 재감염 위험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