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구 장애인 수영팀이 제13회 충청북도지사배 전국장애인수영대회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북구청 제공울산 북구 장애인 수영팀이 제13회 충청북도지사배 전국장애인수영대회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북구 장애인 수영팀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청주수영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강성호가 배영 100m에서 1분04초34로 정상에 올랐다. 김영서는 자유형 100m와 200m에서 각각 1분22초25, 3분01초02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이강은 시범 종목 접영 50m에서 39초14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박재권 수습기자 jaekwon@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재권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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