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해외순방 후 여야대표 회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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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해외순방 후 여야대표 회동 추진
  • 이형중
  • 승인 2022.09.1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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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영국·미국 순방 이후 여야 대표들과의 회동이 추진될 전망이다.

이진복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14일 국회에서 국민의힘 정진석 신임 비상대책위원장을 만나고 나서 기자들에게 “대통령이 해외순방 다녀오셔서 (각 당) 대표와 원내대표를 만나는 것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 수석은 “(회동) 방식은 어떻게 되든 간에, 그쯤 되면 한번 논의해볼 수 있지 않겠느냐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수석의 언급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윤 대통령을 향해 ‘민생경제 영수회담’을 거듭 요청하는 데 대한 입장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민주당측이 선호하는 일대일 회담 형식에 대해서는 사실상 선을 그은 것으로 보인다. 김두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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