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옥희 교육감 “학생선수단 성장기회 되길”
상태바
노옥희 교육감 “학생선수단 성장기회 되길”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2.10.17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학생선수들과 운동부 지도자, 시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전을 다짐하는 모습.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울산에서 열리는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학생 선수 30명이 출전한다고 16일 밝혔다.

출전 종목은 역도, 육상, 수영, 축구 등 7개다. 학생 선수들은 지난해 제41회 대회에서는 역도 종목에서 금메달 6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시교육청은 이번 대회에서도 전통적으로 강한 역도 외에 육상과 수영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단체 종목에서는 전국 최상위권인 축구 종목에서 기대를 걸고 있다.

노옥희 교육감은 “선수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며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시간이 될 때마다 경기장을 방문해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차형석기자 stevecha@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