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 사진영상부 김동수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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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 사진영상부 김동수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최우수상 수상
  • 김동수 기자
  • 승인 2022.11.0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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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수 기자의 ‘태화강국가정원에서 마주친 너구리와 거북이’.

본보 사진영상부 김동수(사진) 기자가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가 선정한 제236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에서 네이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경상일보 사진영상부 김동수 기자
▲ 경상일보 사진영상부 김동수 기자

김 기자는 지난 8월 태화강국가정원 산책로에서 너구리와 거북이가 서로 마주보며 기싸움을 하는 듯한 모습을 포착해 자연과 동식물 사람이 어우러진 태화강국가정원 이미지를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뉴스, 스포츠, 피처, 네이처, 스토리, 포트레이트 등 6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통신 소속회원 500여명이 취재 보도사진 작품 중에서 각 부문별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전상헌기자 honey@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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