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소흠(사진) 부회장울산시체육회 김석기 회장이 제5대 울산시체육회장 선거 후보자 등록 의사 표명서를 제출함에 따라 박소흠(사진) 부회장이 회장직무대행을 맡게 됐다. 시체육회는 회장 선거 관리 규정에 의거해 후보자 등록 의사 표명서를 제출한 시점부터 김 회장의 직무가 정지돼 시체육회 정관에 따라 박소흠 회장직무대행 체제로 돌입했다고 15일 밝혔다. 박소흠 회장직무대행은 16일 개최되는 제8차 이사회, 12월15일 치러지는 제5대 시체육회장선거 등 체육회 행정 전반을 이끈다. 박재권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재권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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