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설 도로 표기, 운전자 혼란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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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개설 도로 표기, 운전자 혼란 가중
  • 김동수 기자
  • 승인 2022.11.23 0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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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울주군 청량로 문죽교차로 인근에 설치된 도로 표지판에 개통도 되지 않은 ‘경주, 울산’ 방면이 버젓이 표시되어 있다. 운전자들에게 잘못된 정보로 인한 혼란을 주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울산 울주군 청량로 문죽교차로 인근에 설치된 도로 표지판에 개통도 되지 않은 ‘경주, 울산’ 방면이 버젓이 표시되어 있다. 운전자들에게 잘못된 정보로 인한 혼란을 주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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