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도 국제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울산전력지사 전력관리처 최초 금상
상태바
2022년도 국제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울산전력지사 전력관리처 최초 금상
  • 권지혜
  • 승인 2022.11.25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부산울산지역본부 울산전력지사는 지난 11월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제47회 2022년도 국제품질분임조(ICQCC) 경진대회’에서 전력관리처 최초로 금상을 수상했다.
부산울산지역본부 울산전력지사(지사장 서정원)는 지난 11월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제47회 2022년도 국제품질분임조(ICQCC) 경진대회’에서 전력관리처 최초로 금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국제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전세계 20여개국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대규모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로 올해는 14개국, 755팀이 참가했다.

울산전력지사 핸디넷 분임조(분임조장 이종우)는 ‘전력설비 진단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점검시간 감소’라는 주제로 발표했으며 전력설비 안정적 운영과 진단 기술 개선에 기여한점을 인정받아 최고 성적인 금상을 수상했다.

울산전력지사 핸디넷 분임조는 ‘변전업무 프로세스 개선으로 작업시간 단축’이라는 주제로 지속적으로 품질개선 업무를 수행하는 등 안정적 전력설비 운영과 품질경영에 지속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권지혜기자 ji1498@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장생포 사람들의 이야기, ‘장생포 고양이 고랭이의 탐험일지’ 성료
  • 울산 울주군 건축 인허가 지연 빈번 불만고조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울산지역대학 총학생회 김세진 회장, 후원금 100만원 기정 기탁
  • MTB 동호인 1천여명 영남알프스 단풍속 내달렸다
  • [문화공장-공업도시 울산, 문화도시로 거듭나다]도심 떠나 한적한 산골에 전시나들이
  • 김두겸 시장, 내년 국비확보 위해 동분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