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정배)은 12월1일부터 16일까지 2022 찾아가는 아카데미 ‘문화예술 드림’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문화예술을 즐기고 체험하기 어려운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을 전달한다는 의미와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새로운 꿈을 꾸기를 희망하며 기획된 사업이다. 울산문화재단 관계자는 “평소에 예술을 접하기 힘든 문화소외계층이 예술을 향유하고, 삶에 의미 있는 경험을 만드는 문화예술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고 말했다. 전상헌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상헌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울산의 小공원 산책하기](30) 우리가 모르는 사이새터공원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기후변화 대응 국가적 전략·국제 협력방안 논의 [오늘의 운세]2026년 2월6일 (음력 12월19일·신해)
주요기사 인석의료재단 보람병원,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2,000만원 전달 마을이 태양광발전소 운영해 수익창출한다 봄 찾아온듯 포근한 설연휴 “조선업 외국인 고용 제한 추진, 산업현장 현실 외면” “나도 울산시민…지역사회 도움 되고파” HD현대미포 노조 금속노조 가입…통합에 속도
이슈포토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