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감배 씨름·전국소년체전 선발전 열려
상태바
울산시교육감배 씨름·전국소년체전 선발전 열려
  • 박재권 기자
  • 승인 2022.12.12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제25회 울산시교육감배 씨름대회 겸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1차 선발전이 지난 10일 무룡중학교 씨름장에서 열렸다. 울산시씨름협회 제공
제25회 울산시교육감배 씨름대회 겸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1차 선발전이 지난 10일 무룡중학교 씨름장에서 열렸다.

울산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울산시씨름협회가 주관한 이번 선발전 결과 초등부 경장급 구민규(방어진초), 소장급 장지성(옥성초), 청장급 최하준(양지초), 용장급 정명보(옥성초), 용사급 임현승(방어진초), 역사급 조형진(양지초), 장사급 정지후(양지초)가 각각 1차 선발전을 통과했다.

중등부에서는 경장급 임현성(무룡중), 소장급 박주호(무룡중), 청장급 김연후(무룡중), 용장급 박은재(무룡중), 용사급 이승은(대송중), 역사급 서민준(무룡중), 장사급 도형균(대송중)이 각각 1차 선발전을 뚫었다.

한편 전국소년체육대회 2차 선발전은 내년 3월에 열릴 예정이다.

박재권기자 jaekwon@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