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남 사진가 31일까지 초대전 ‘井우물 효문동’
상태바
이순남 사진가 31일까지 초대전 ‘井우물 효문동’
  • 서정혜 기자
  • 승인 2022.12.13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이순남 작가의 ‘효문동509-1’.
▲ 이순남 작가의 ‘효문동606-4’.
사진가 이순남 작가가 오는 31일까지 울산 울주군 삼동면 작은갤러리에서 초대전 ‘井우물 효문동’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개발로 인해 사라져가는 우물에 대한 아쉬움을 담고 ‘삶의 시작이자 생명의 근원’이라는 우물에 담긴 작가만의 심상을 표현한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이순남 작가는 “100년 뒤에는 존재하리라고 장담할 수 없는 우물을 사진으로 남기기 위해 작업을 이어오게 됐다. 이번 우물 전시를 통해 옛 추억을 되살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204·4982. 서정혜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