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한 불빛쇼
상태바
황홀한 불빛쇼
  • 김경우 기자
  • 승인 2022.12.23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울산교 도시빛 예술(아트) 특화사업 일환으로 중구 성남동과 남구 삼산동을 잇는 울산교에서 시범 운영중인 ‘이동 불빛쇼(무빙 라이트쇼)’ 가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25일까지 시범 운영을 마치고 내년 3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22일 둔치에서 시민들이 불빛쇼를 관람하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울산교 도시빛 예술(아트) 특화사업 일환으로 중구 성남동과 남구 삼산동을 잇는 울산교에서 시범 운영중인 ‘이동 불빛쇼(무빙 라이트쇼)’ 가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25일까지 시범 운영을 마치고 내년 3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22일 둔치에서 시민들이 불빛쇼를 관람하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인터뷰]주영규 문무바람 사장, “기술 아닌 제도 발목…해상풍력 안정 추진 고민을”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