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어진초 씨름부가 제20회 학산김성률장사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울산 동구 방어진초등학교(교장 강명희)는 씨름부가 ‘제20회 학산김성률장사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단체전 2위 등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방어진초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경남 창원시 진해문화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 초등부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 개인전에서도 6학년 구민규가 경장급 은메달을, 5학년 임현승이 역사급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방어진초는 올해 새로 부임한 강병철 감독의 지도하에 첫 참가한 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차형석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형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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