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중학교 2학년 김태환 선수가 강원도 태백에서 열린 2023년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플라이급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다.울산시태권도협회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5일동안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2023년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 중등부에서 10명의 선수가 입상했다고 6일 밝혔다. 울산 태권도 선수단은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4개 등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회전승패제(라운드시스템)로 진행됐다. L.미들급에 출전한 조원모(달천중 1)가 이현종(송탄중)을 2대0으로, 플라이급에 출전한 김태환(울산중 2)도 역시 조현우(신원중)를 2대0으로 각각 꺾고 단상 맨 위에 섰다. 오상민기자 sm5@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상민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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