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실업볼링대회 마스터즈 종목에서 우승한 울주군청 오진원.울산 울주군청 볼링팀 소속 오진원이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전북 남원 숲볼링 경기장에서 열린 ‘2023 남원 한국실업볼링연맹 전국실업볼링대회’ 마스터즈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오진원은 앞서 2인조전(장동철, 이주형) 은메달과 3인조전(오진원, 강희원, 황동욱) 동메달에 이어 3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조성용 감독은 “지난달 말에 개최된 전국남녀종별볼링선수권대회에 이어 전국실업볼링대회에서 또 다시 좋은 결과를 내서 기쁘다”며 “앞으로 선수들과 더 훌륭한 성적을 내서 울주군청 볼링팀의 위상을 더욱더 드높이겠다”고 밝혔다. 차형석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형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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