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왼쪽부터 북구 사격부 이종석 감독,박종하,김수영,김덕훈,강현석 선수. 북구청 제공울산 북구 사격부가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리는 2023 한국실업사격연맹회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북구 사격부는 이번 대회 트랩 단체전에서 박종하·김수영·김덕훈이 330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하고, 개인전에서는 더블트랩 박종하가 115점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스키트에서는 강현석이 본선 115점, 준결선 24점, 결선 31점의 성적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신동섭기자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섭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당신만 안 본 뉴스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무기한 휴업 CGV 울산동구점, 이르면 다음달부터 영업 재개 [오늘의 운세]2026년 1월13일 (음력 11월25일·정해) [오늘의 운세]2026년 1월8일 (음력 11월20일·임오) 울산 웨일즈, 문수야구장서 ‘공개 트라이아웃’ 실시 [오늘의 운세]2026년 1월7일 (음력 11월19일·신사) [오늘의 운세]2026년 1월6일 (음력 11월18일·경진)
주요기사 정거장 넘어 ‘북극항로 기술 거점’ 특화 필요 맑고 건조한 주말, 큰 일교차 주의를 울산시, GB 해제로 ‘도시 공간 재편’ 속도 낸다 윤슬 감상하며 걸어요 울산나눔회 신년회, “나눔확산·이웃사랑 실천, 쉼없이 달릴것” 아이와 함께 겨울철새 탐조…가족 30팀 모집
이슈포토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