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U-17 여자 아시안컵 최종예선 조추첨 실시
상태바
韓, U-17 여자 아시안컵 최종예선 조추첨 실시
  • 신형욱 기자
  • 승인 2023.05.19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 U-17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여자 아시안컵 최종예선에서 태국, 이란, 인도와 대결한다.

AFC는 18일 오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AFC하우스에서 AFC U-17 여자 아시안컵 최종 예선 조 추첨을 실시했다.

조 추첨 결과 한국은 태국, 이란, 인도와 A조에 속했다. B조에는 호주, 방글라데시, 베트남, 필리핀이 포함됐다.

최종 예선은 9월16~24일까지 치러지며, 각 조 1·2위를 차지한 4팀이 본선행 티켓을 차지한다. 개최장소는 추후 결정된다.

2019년 대회 우승팀인 일본을 비롯해 2위 북한, 3위 중국, 개최국 인도네시아는 최종예선 없이 이미 본선행을 확정했다.

총 8개 팀이 참가하는 2024 AFC U-17 여자 아시안컵은 2024년 4월7~20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은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6 여자 대표팀은 지난달 타지키스탄에서 치러진 대회 1차 예선에서 타지키스탄(16대0)과 홍콩(12대0)을 모두 꺾고 조 1위로 최종 예선에 올랐다. 연합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언양터미널 임시시장 3월로 연기, 날씨·민원 탓…안내 없어 혼란만
  • 현대자동차 퇴직예정자 박태서씨, “30여년 삶의 터전…무궁한 발전 염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울산산재병원 의료진 확보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