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택 시인과의 만남...세린작은도서관, 6월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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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택 시인과의 만남...세린작은도서관, 6월3일
  • 전상헌 기자
  • 승인 2023.05.2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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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중구 다운동 세린 작은도서관이 오는 6월3일 오후 2시 올해의 작가와의 만남으로 김용택(사진) 시인과의 만남을 마련한다.
울산 중구 다운동 세린 작은도서관이 오는 6월3일 오후 2시 올해의 작가와의 만남으로 김용택(사진) 시인과의 만남을 마련한다.

‘섬진강 시인’으로 알려진 김용택 시인은 아동,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에게도 친근하게 다가오는 글을 쓰고 있다. 또 책가방 동화·책가방 동시 시리즈 등으로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자연이 하는 말을 받아쓰다’를 주제로 강의하고 저자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김용택 시인은 시집 <콩, 너는 죽었다> <할머니 집에 가는 길>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등을 펴냈고, 김수영 문학상·소월 시문학상·윤동주상 문학대상 등을 수상했다. 전상헌기자 honey@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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