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동구 마을기업 아로마팩토리 희로(대표 현수진)가 행정안전부로부터 ‘우수 마을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아로마팩토리 희로는 지난 2021년 마을기업으로 지정됐다. 울산대공원 장미잎, 울산 대왕암 솔잎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해 방향기, 비누, 탈취제 등을 개발·판매하고 있다. 지역의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한 제품 개발로 지역 문제 해결과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공동체 이익에 기여하고, 최근에는 해외 수출 계약도 이뤄져 공공성과 기업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춘봉기자 bong@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춘봉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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