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북구문예회관서 ‘레망 앙상블’ 무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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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북구문예회관서 ‘레망 앙상블’ 무대 마련
  • 전상헌 기자
  • 승인 2023.06.2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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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망 앙상블
따뜻하고 청아한 느낌을 주는 목관악기 특유의 음색을 한껏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준비된다.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27일 오후 7시30분 문화가 있는 날 주간 ‘저녁을 닮은 음악’ 시리즈의 일환으로 울산 출신 청년 연주자 단체 ‘레망 앙상블’의 아늑한 무대를 꾸민다.

이번 공연은 리더인 박주은(클라리넷), 박용인(호른), 정새롬(오보에), 안병건(플루트), 이수빈(바순) 등으로 구성된 ‘레망 앙상블’이 가브리엘 포레, 조르쥬 비제 등 정통 클래식 작곡가의 곡을 해설과 함께 연주할 예정이다.

북구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클래식 목관악기 특유의 따뜻하고 아늑한 음색을 통해 편안하고 차분한 평일 저녁 시간을 만끽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북구공공시설예약 홈페이지 사전 예매. 입장료 무료. 문의 241·7356.

전상헌기자 honey@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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