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베란테 팬 연합에서 지난달 27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리베란테 1st Single인 Shine 앨범 2600개를 기부했다.리베란테 팬 연합에서 지난달 27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리베란테 1st Single인 Shine 앨범 2600개를 기부했다. 김지훈, 진원, 정승원, 노현우 가수 4명으로 구성된 리베란테그룹은 ‘팬텀싱어4’의 우승팀이다. 이번에 발매한 Shine 앨범 2600개를(2700만원 상당) 팬 연합에서 기부함으로써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달했다. 울산적십자사는 기부받은 앨범은 결연가구 및 지역사회의 이웃들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lbo.co.kr 저작권자 © 울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윤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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