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실내건축대전·실내건축사진전서 줄이어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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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실내건축대전·실내건축사진전서 줄이어 입상
  • 박재권 기자
  • 승인 2023.10.0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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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과학대학교는 실내건축디자인과 재학생들이 한국실내건축가협회 부산울산경남회가 주관한 ‘2023 제18회 실내건축대전&제3회 실내건축사진전’에서 다수 입상했다고 4일 밝혔다.
울산과학대학교는 실내건축디자인과 재학생들이 한국실내건축가협회 부산울산경남회가 주관한 ‘2023 제18회 실내건축대전&제3회 실내건축사진전’에서 다수 입상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4일 밝혔다.

제18회 실내건축대전에서는 울산과학대 실내건축디자인과 3학년 김태현 학생이 지속 가능한 실내 환경 디자인을 실현하는 창의적 공간 제안이라는 주제의 ‘사이’라는 작품으로 입선해 뛰어난 실내건축디자인 전공역량을 입증했다.

또 이옥순 실내건축디자인과장은 지도교수상을 받았다.

제3회 실내건축사진전에서는 ‘아름다운 실내 공간&꿈결 같은 실내 공간’을 주제로 특선 2팀(2학년 안우건·이현지), 장려상 4팀(2학년 안민정·김채린·오지환, 1학년 이소연), 입선 3팀(2학년 이다교·김형인, 1학년 신윤대) 등 총 9팀의 학생이 수상했으며, 이옥순 교수가 지도교수상을 수상했다.

이옥순 실내건축디자인과장은 “학교에서 경험한 이론과 실습을 밑거름 삼아 이번 공모전에 참여한 1~2학년 학생들이 입상을 통해 실내건축물에 대한 탁월한 안목을 가졌다는 공식적인 평가를 받게 돼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재권기자 jaekwon@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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