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울산광역시 건축상, 최우수·우수상 등 6개 선정
상태바
2023년 울산광역시 건축상, 최우수·우수상 등 6개 선정
  • 차형석 기자
  • 승인 2023.10.10 0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3년 울산광역시 건축상 심사결과 최우수상에 ‘숨숲’, ‘유니스트이차전지 산학연 연구센터’, ‘왕방요’ 등 3개 건축물이 선정됐다. 주거·공공·일반 3개 분야별 1개 작품씩이다.

이외에 중구 복산동 ‘집 속에 집’, 북구 호계동 ‘반려동물 문화센터’, 중구 성안동 ‘아트홀 마당’이 각 분야 우수상에 선정됐다.

올해 건축상 대상에 걸맞은 작품은 없다는 데 심사위 의견이 모아져 대상작은 선정되지 않았다.

시는 각 건물 건축주와 설계자에게 상패를 수여하고 건축물에는 동판을 부착한다. 수상 작품은 제7회 울산건축문화제 기간(11월2~5일) 태화강 국가정원 왕버들마당에서 만나볼 수 있다. 차형석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서생면에 원전 더 지어주오”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980명 2980편 접수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울산 첫 자율주행버스 ‘고래버스’ 타봤더니...노란불도 철저준수…스마트모빌리티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