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수시 1차 경쟁률 7.36대 1
상태바
울산과학대 수시 1차 경쟁률 7.36대 1
  • 박재권 기자
  • 승인 2023.10.10 00: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지역 전문대학교 수시 1차 모집을 마감한 결과 울산과학대학교는 전년 대비 상승한 반면, 춘해보건대학교는 하락했다.

울산과학대는 정원 내 1394명 모집에 1만257명이 지원해 최종 경쟁률이 7.36대1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6.94대1을 기록한 것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물리치료학과가 26.88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신설 학과인 반도체공학과가 16.06대1, 스포츠재활학부 스포츠재활전공이 12.92대1, 간호학부가 10.46대1의 경쟁률로 뒤를 이었다.

춘해보건대는 정원 내 588명 모집에 4707명이 지원해 8.0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8.32대1과 비교해 약간 하락한 수치다. 물리치료학과가 35명 모집에 763명이 지원해 가장 높은 21.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응급구조과 12.6대1, 간호학과 10.8대1로 나타났다. 박재권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서생면에 원전 더 지어주오”
  •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국민성장펀드 1호 후보 포함
  • 2026 경상일보 신춘문예 980명 2980편 접수
  • ‘울산 며느리(고 김태호 의원 맏며느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에
  • 조선소서 풀리는 돈, 지역에서 안돌고 증발
  • 울산 첫 자율주행버스 ‘고래버스’ 타봤더니...노란불도 철저준수…스마트모빌리티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