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년보다 3주 빠른 봄소식…가야산에 활짝 핀 복수초
상태바
평년보다 3주 빠른 봄소식…가야산에 활짝 핀 복수초
  • 기자명
  • 승인 2020.02.24 21: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봄의 전령이라 불리는 복수초가 경남 합천군 가야산에 활짝 피었다. 올해는 평년보다 개화시기가 3주나 빨라 지난 15일부터 관찰되고 있다. 국립공원공단 가야산 국립공원사무소 제공
봄의 전령이라 불리는 복수초가 경남 합천군 가야산에 활짝 피었다. 올해는 평년보다 개화시기가 3주나 빨라 지난 15일부터 관찰되고 있다. 국립공원공단 가야산 국립공원사무소 제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13일 (음력 12월26일·무오)
  • [알기 쉬운 생활 속 임대차 정보]묵시적 갱신후 법정요건 충족땐 차임증액청구 가능
  • [오늘의 운세]2026년 1월29일 (음력 12월11일·계묘)
  • 언양 반천지구 개발, 서울산 생활권 확장
  • [오늘의 운세]2026년 2월9일 (음력 12월22일·갑인)
  • PHEV 충전시간 7시간 제한…차주들 반발